그 로직은 어디에 살아야 할까요?
검증과 권한 로직을 모델·서비스·컨트롤러 중 어디에 둘지 살펴봅니다. rich·anemic 도메인 모델을 비교하고, 도메인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의 책임을 구분합니다.
누구인지 확인하고 무엇을 허용할지 정하는 일입니다. OAuth와 OIDC, 토큰을 헤더에 싣는 방식, 메일 발신 도메인을 확인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모든 태그 보기검증과 권한 로직을 모델·서비스·컨트롤러 중 어디에 둘지 살펴봅니다. rich·anemic 도메인 모델을 비교하고, 도메인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의 책임을 구분합니다.
블로그 구독 메일을 붙이며 살펴본 이메일 발신자 인증 구조입니다. SPF·DKIM과 From 주소를 연결하는 DMARC, 정책과 보고서, BIMI의 역할을 정리합니다.
Authorization 헤더의 Bearer가 뜻하는 인증 방식과 JWT라는 토큰 형식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Basic·Digest와 비교하고, Bearer 토큰 유출 시 생기는 위험을 짚습니다.
호출자에 따라 API를 퍼블릭·오퍼레이션·인터널로 구분하는 설계 사례를 살펴봅니다. 각 API의 권한 처리와 도메인 간 호출에서 책임을 나누는 기준을 설명합니다.
세션과 OAuth·OIDC 기반의 웹 인증 구조를 살펴봅니다. 토큰을 누가 사용하고 어디에 보관하는지, PKCE와 BFF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