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으로 어디까지 만들 수 있는지 알아볼까요?
Three.js로 공간을 만들기도 하고, 필요했던 작은 웹 도구를 직접 만들기도 합니다.
오래된 CAD를 브라우저 위에서 다시 돌려보거나, 문득 궁금해진 아이디어를 형태로 옮깁니다.
쓸모를 진지하게 고민할 때도 있고, 그냥 재미로 시작할 때도 있습니다.
웹의 가능성을 이것저것 시험해보는 저만의 놀이터입니다.

SNAIL
점자 위를 굴려 글자를 인식하고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기의 컨셉입니다. 외형과 내부 구조를 3D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STYLIGHT
보드 위에 레이저 패턴을 비추는 바인딩 컨셉입니다. 3D 모델을 돌려보며 부품 구조와 빛의 움직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Corner Farm
집 안의 작은 모서리를 텃밭으로 만드는 제품 컨셉입니다. 세 방을 오가며 모듈을 쌓고, 채소를 심고 수확하며 제품의 구조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방향키로 차선을 바꾸며 도로 위 장애물을 피해 끝없이 달립니다.
게임을 만든 이야기 →
Sky Simulator
About 페이지 머리에 흐르는 하늘을 시뮬레이터로 옮겼습니다. 아래 패널에서 시각과 날짜, 구름의 양과 비행 속도를 바꾸며 하늘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볼 수 있습니다.

가게마다 놓인 코인을 모으며 캐시노트 마을을 3D로 돌아봅니다.
해커톤에서 만든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