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를 긋는 순간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본 글은 제도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용 참고 자료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본문의 법령은 최종 수정일 기준으로 요약 및 발췌되었으므로, 이후 개정되거나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업무에 적용하기 전 반드시 현행 법령(국가법령정보센터)을 직접 확인하고 전문가(세무사·노무사 등)의 자문을 거치시기 바랍니다. 본 글의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어떠한 결과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도 작성자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카드를 긋고 영수증을 받으면 그 거래는 끝난 것처럼 보입니다. 화면에는 승인이 떴고, 명세서에도 곧 올라옵니다.
그런데 가맹점 통장에 돈이 들어오는 것은 그날이 아닙니다. 며칠이 지나서야, 그것도 결제된 금액보다 조금 적게 들어옵니다.
그렇다면 카드를 긋는 순간에 움직인 것은 대체 무엇이었을까요?
이 글에서는 국내 신용카드 거래가 승인 → 매입 → 정산 → 입금을 거치는 과정을 따라갑니다. 각 단계에서 누가 무엇을 처리하는지, 한 거래에 왜 여러 번호와 날짜가 붙는지 살펴봅니다. 체크카드는 승인 시 계좌에서 바로 출금될 수 있으므로, 아래의 한도 설명은 신용카드를 기준으로 읽어야 합니다.
한 건의 결제에 참여하는 주체들
카드 거래를 그림으로 그리면 소비자와 가게, 둘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역할을 나누면 네 주체가 등장합니다. 카드를 쓴 회원, 물건을 판 가맹점, 그 카드를 발급한 발급사(issuer), 그리고 가맹점과 계약을 맺고 전표를 사들이는 매입사(acquirer)입니다. 이 넷이 마주 보는 구조를 카드 4자 관계(four-party model)라고 부릅니다. 비자나 마스터카드 같은 브랜드는 이 넷 사이를 잇는 통신망을 운영하는 쪽이고, 카드를 발급하거나 가맹점에 돈을 주는 당사자는 아닙니다.
발급사와 매입사가 나뉘어 있다는 사실은 법의 정의에서도 드러납니다. 여신전문금융업법은 신용카드업을 하나의 업무로 정의하지 않고, 세 조각으로 쪼개 놓았습니다.
여신전문금융업법 제2조 제2호 "신용카드업"이란 다음 각 목의 업무 중 나목의 업무를 포함한 둘 이상의 업무를 업(業)으로 하는 것을 말한다.
가. 신용카드의 발행 및 관리
나. 신용카드 이용과 관련된 대금의 결제
다. 신용카드가맹점의 모집 및 관리
가목은 발급 업무에, 다목은 가맹점 관리 업무에 해당합니다. 매입사는 가맹점 관리뿐 아니라 나목의 대금 결제에도 관여합니다. 세 업무를 모두 해도 되고, 나목을 포함해 둘만 해도 됩니다. 국내 카드사는 대개 발급과 매입을 함께 하기 때문에 한 거래에서 발급사와 매입사가 같은 회사인 경우가 흔하고, 그래서 4자 관계가 셋처럼 보입니다. 그렇다고 두 역할이 하나가 된 것은 아닙니다. 회원에게 청구하는 일과 가맹점에 지급하는 일은 여전히 다른 계약, 다른 원장에서 벌어집니다.
여기에 통신을 맡는 사업자가 둘 더 붙습니다. 오프라인 가맹점의 단말기에서 카드사까지 승인 요청을 실어 나르는 VAN사(부가가치통신망, Value Added Network), 그리고 온라인 결제를 대행하는 PG(Payment Gateway, 법령상 명칭은 전자지급결제대행)입니다. VAN사는 주로 승인 중계와 전표 전송을 맡고, PG는 온라인 결제 연동과 하위가맹점 정산까지 대행할 수 있습니다.
단말기 자체도 아무 기계나 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신전문금융업법 제19조(가맹점의 준수사항) 제3항은 가맹점이 회원의 정보보호를 위하여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신용카드 단말기를 설치·이용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법이 요구하는 것은 등록된 단말기를 쓰라는 것까지이고, 개별 기계에 붙는 단말기번호(TID) 를 채번하는 일은 이 등록과 별개입니다.
PG는 법적 지위가 조금 특별합니다. 같은 법의 정의 조항이 신용카드가맹점을 두 갈래로 잡아 두었기 때문입니다. 카드사와 직접 계약해 물건을 파는 자가 한 갈래이고, 그런 자를 위해 카드 거래를 대행하는 자(결제대행업체)가 다른 한 갈래입니다. 온라인 쇼핑몰이 카드사와 직접 계약하지 않고도 카드를 받을 수 있는 근거가 이 조항입니다. 이 구조가 만드는 대표가맹점과 하위가맹점 이야기는 PG와 VAN은 뭐가 다른가요?에서 따로 다룹니다.
Recap
- 카드 거래를 회원·가맹점·발급사·매입사의 역할로 나누어 보는 구조를 카드 4자 관계라고 부릅니다.
- 여신전문금융업법은 신용카드업을 발행·결제·가맹점 모집의 세 업무로 쪼개 정의하고, 그래서 발급과 매입이 갈릴 수 있습니다.
- 통신을 맡는 VAN사와 PG가 여기에 붙으며, PG는 법의 정의상 가맹점의 한 갈래(결제대행업체)로 들어옵니다.
승인: 결제를 허용하고 한도를 차감하는 단계
단말기에 카드를 대고 몇 초 안에 화면에 뜨는 그것이 승인(authorization)입니다. 요청은 단말기나 PG에서 출발해 VAN사와 카드 네트워크를 거쳐 발급사까지 갔다가, 같은 길을 되짚어 돌아옵니다. 발급사가 이 몇 초 사이에 판단하는 것은 카드가 유효한지, 남은 한도가 충분한지, 이상거래로 볼 정황이 없는지입니다.
승인에 성공하면 회원의 이용 가능 한도에서 결제 금액이 차감됩니다. 가맹점 계좌로 대금이 들어온 것은 아닙니다. 신용카드 승인과 가맹점 대금 지급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이 차이를 알아야 취소 방식과 입금 시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승인이 성공하면 발급사가 그 건에 번호를 하나 붙여 돌려줍니다. 승인번호입니다. 뒤에 매입을 요청하거나 승인을 지울 때 이 번호가 열쇠로 쓰입니다. 자릿수 표기는 문서마다 조금 다릅니다. 포트원은 "승인 성공 시 카드사가 부여한 8자리 숫자"로 적고, 토스페이먼츠는 응답 객체의 approveNo 필드를 "카드사 승인 번호"로 설명하면서 최대 길이를 8자로 둡니다.
승인 후 매입 요청이 오지 않으면 카드사가 정한 기간이 지나 한도가 복원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기간과 처리는 카드사와 거래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승인이 났다는 사실만으로 가맹점에 대금이 지급되지는 않습니다.
승인을 지우는 취소와 매입 이후에 되돌리는 취소는 성질이 다르고, 통신이 끊겨 승인 결과를 모르게 된 경우에는 또 다른 처리가 필요합니다. 이 갈래는 취소는 왜 두 종류인가요?에서 다룹니다.
매입: 전표를 넘겨 대금을 청구하는 단계
매입은 승인된 거래의 대금을 카드사에 청구하는 절차입니다. 가맹점이 "이 거래는 정상적으로 끝났으니 대금을 주십시오"라고 전표를 넘기는 단계이고, 카드사 쪽에서 보면 그 전표를 사들이는 단계입니다. 여신금융협회가 운영하는 가맹점 매출거래정보 통합조회시스템도 카드 거래 정보를 승인내역·매입내역·입금내역으로 나눠 보여 주는데, 실무에서 이 세 단어가 서로 다른 사건을 가리킨다는 뜻입니다.
매입은 매출전표를 카드사에 접수하는 절차입니다. 오프라인에서도 VAN의 전표 매입 대행을 통해 전자적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고, 온라인에서는 주로 PG가 대행합니다. 카드사의 가맹점 약관에는 신용판매일부터 30일 안에 전표를 접수하도록 한 규정이 있습니다. 토스페이먼츠는 자동 매입의 예로 당일 승인 건을 23시 59분 59초에 마감하고 자정부터 매입을 시작한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수동 매입 계약이나 다른 PG의 처리 일정까지 같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이 두 단계가 실제로 분리돼 있다는 사실은 연동 문서의 필드 하나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토스페이먼츠의 결제 객체에는 acquireStatus라는 매입 상태 값이 있습니다.
| 값 | 뜻 |
|---|---|
READY | 아직 매입 요청이 안 된 상태 |
REQUESTED | 매입이 요청된 상태 |
COMPLETED | 요청된 매입이 완료된 상태 |
CANCEL_REQUESTED | 매입 취소가 요청된 상태 |
CANCELED | 요청된 매입 취소가 완료된 상태 |
자동 매입 전이라면 승인이 성공해도 매입 상태는 READY일 수 있습니다. 구매자에게 결제 완료 화면을 보여 주는 시점과 카드사에 대금을 청구하는 시점이 다른 것입니다.
매입(買入)은 사들인다는 뜻입니다. 카드사가 가맹점의 매출전표를 받아 대금을 지급하는 구조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해외 결제 API의 capture는 승인된 거래의 대금을 청구하는 요청을 뜻하는 경우가 많고, acquiring은 가맹점 계약과 거래 처리 등을 포함하는 더 넓은 업무를 가리킵니다. 두 영어 용어를 국내의 전표 매입과 항상 같은 뜻으로 바꾸어 쓰지는 않아야 합니다.
매입이 끝났는지에 따라 이후 처리가 달라집니다. 매입 전에는 승인 취소로, 매입 후에는 매입된 거래를 되돌리는 절차로 처리됩니다. 어느 쪽이든 가맹점이 자기 데이터베이스의 승인 기록만 삭제해서 처리할 수는 없습니다.
정산과 입금: 돈이 실제로 움직이는 곳
정산(settlement)은 매입된 거래를 놓고 받을 금액을 확정하는 단계입니다. 카드사끼리는 발급사가 회원에게 청구할 돈과 매입사가 가맹점에 줄 돈을 정리하고, 가맹점 쪽으로는 결제 금액에서 떼일 것을 뺀 금액이 계산됩니다. 토스페이먼츠는 정산 금액을 "판매 대금에서 결제수단별 수수료, 부가세, 기타 비용 등을 차감한 금액"으로 정의합니다. 그리고 그 금액이 계좌로 옮겨지는 것이 입금입니다.
정산과 입금을 나눈 것은 금액 계산과 계좌 이체를 구분하기 위해서입니다. 두 처리가 같은 날 이루어질 수도 있지만, 정산 금액이 확인됐다고 이미 입금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며칠이 걸리는지는 카드사와 가맹점 사이의 약관이 정하고, 카드사가 공시하는 가맹점 약관은 매출전표가 카드사에 접수된 날로부터 3영업일 안에 신용판매대금을 지급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BC카드 가맹점표준약관 제11조 제1항. 2012년 11월 1일 시행. 신한카드 가맹점 표준약관 제12조 제1항. 2024년 4월 20일 시행). 영업일로 세므로 주말과 공휴일은 빠집니다.
BC카드 약관에는 거래에 분쟁이 생겼거나 가맹점 계좌에 압류가 들어온 경우처럼 카드사가 지급을 미룰 수 있는 사유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지급보류와 대금지급기일의 실무는 결제 수수료는 누가 얼마를 가져가나요?에서 수수료와 함께 다룹니다.
온라인의 대표가맹점 거래에는 별도 지급 조건도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신한카드 약관은 결제대행가맹점 거래에 부속약관의 지급 기한을 적용합니다. 카드사가 지급하는 상대가 PG이고, PG가 다시 하위가맹점에 정산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PG의 정산 주기가 뒤에 붙는데, 하루를 마감하는 일정산인지 한 주나 한 달을 묶는 주정산·월정산인지, 마감 뒤 며칠에 지급하는지는 PG와 가맹점이 맺는 계약이 정합니다.
그리고 통장에 들어온 금액은 결제 금액보다 적습니다. 카드사나 PG와 약정한 수수료 등이 차감되기 때문입니다. VAN 비용 등이 그 안에 어떻게 포함되는지는 사업자 사이의 계약에 따라 다릅니다.
번호와 날짜가 여러 개인 이유
결제 한 건에는 식별자가 여러 개 붙습니다. 승인번호가 있고, 거래고유번호가 있고, 주문번호가 또 있습니다. 같은 거래를 가리키는데 왜 셋일까요. 만든 주체가 각각 다르기 때문입니다.
| 식별자 | 만드는 쪽 | 어디서 뜻을 갖나 |
|---|---|---|
| 승인번호 | 발급사(카드사) | 카드 네트워크. 매입과 취소 요청에 쓰임 |
| 거래고유번호 | PG | PG의 원장. 결제 조회·취소 API의 열쇠 |
| 주문번호 | 가맹점 | 가맹점의 주문 시스템 |
승인번호는 발급사가 채번합니다. 카드사의 승인 거래를 찾는 데 쓰이므로, 매입을 요청하거나 승인을 지울 때 이 번호를 들고 갑니다. 거래고유번호는 PG가 자기 원장에 그 거래를 등록하면서 채번한 번호입니다. 토스페이먼츠의 paymentKey가 그런 값이고, 문서는 이를 "결제를 식별하는 역할로, 중복되지 않는 고유한 값"으로 설명합니다. 주문번호는 가맹점이 직접 만들어 결제를 요청할 때 실어 보내는 값입니다.
셋의 유효 범위가 다르니 서로를 대체할 수도 없습니다. 승인번호만으로는 PG의 API로 그 결제를 조회할 수 없고, 거래고유번호를 카드사에 들이밀어도 통하지 않습니다. 결제 한 건을 끝까지 추적하려면 각 번호의 대응 관계를 저장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승인번호 하나만을 전 세계에서 중복되지 않는 거래 키로 취급해서는 안 됩니다.
TID라는 약어는 두 곳에서 쓰입니다. 하나는 한 건의 결제에 참여하는 주체들에서 본 단말기번호(Terminal ID)이고, 다른 하나는 PG가 채번한 거래고유번호입니다. 포트원 용어 사전은 이 값을 "PG 거래번호(TID)"라는 이름으로 올리고 "PG사가 채번한 거래 번호"로 정의합니다. 문서에서 TID를 만났을 때 기계를 가리키는지 거래를 가리키는지 먼저 확인해야 하고, 이 시리즈에서는 기계 쪽만 단말기번호(TID)로 쓰고 거래 쪽은 거래고유번호로만 부릅니다.
날짜도 같은 이유로 여럿입니다. PG의 결제 객체에는 결제 요청이 일어난 시각과 승인이 일어난 시각이 각각 다른 필드로 들어 있고(requestedAt, approvedAt), 정산 쪽에는 정산의 기준이 되는 매출일과 실제 지급일이 또 따로 있습니다. 한 건의 카드 거래에 최소 네 개의 날짜가 붙는다는 뜻입니다.
회계에서도 매출을 인식하는 시점과 현금이 들어오는 시점을 구분합니다. 상품을 넘긴 날 바로 카드 결제를 받았다면, 입금 전까지 받을 돈이 장부에 남습니다. 다만 선결제나 구독처럼 상품·서비스 제공 시점이 다르면 승인일이 곧 매출 인식일인 것은 아닙니다. 자세한 처리는 카드 매출은 어떻게 장부와 세금이 될까요?에서 이어 갑니다.
한 건을 끝까지 따라가 보기
이제 거래 한 건을 따라가 보겠습니다. 어느 화요일 오후 3시, 온라인 가맹점에서 11,000원을 카드로 결제한 한 건입니다. PG를 거치는 온라인 거래이고, 자동 매입을 사용하며 취소나 분쟁은 없었다고 하겠습니다.
| 시점 | 단계 | 이때 확정되는 것 | 가맹점 계좌 |
|---|---|---|---|
| 화요일 15:00 | 승인 | 승인번호. 회원 한도에서 11,000원이 잡힘 | 변화 없음 |
| 화요일 24:00 이후 | 매입 | PG가 그날 승인 건을 모아 청구. 매입 상태가 READY에서 REQUESTED로 | 변화 없음 |
| 카드사 접수 후 | 매입 완료 | 전표가 카드사에 접수되고 상태가 COMPLETED로 | 변화 없음 |
| 카드사 약정 지급일 | 카드사 지급 | 정산된 금액을 PG로 이체 | 변화 없음 |
| PG 약정 지급일 | 가맹점 입금 | PG가 하위가맹점 몫을 지급 | 정산금 입금 |
화요일 오후 3시에 확정된 것은 승인번호 한 개와 회원 한도 11,000원의 감소뿐입니다. 계좌 잔액은 네 번째 줄까지 그대로입니다. 결제 화면에 성공이 떴고 명세서에도 올라가지만, 가맹점이 받을 돈은 아직 청구되지도 않은 상태입니다.
매입은 그날 자정을 넘겨 시작됩니다. 오후 3시의 결제와 밤 11시의 결제가 같은 배치에 묶여 카드사로 넘어갑니다. 그 전표가 카드사에 접수된 날이 지급 기일을 세는 출발점이 되고, 해당 거래에 적용되는 약관과 부속약관의 지급 기한을 확인합니다. 일반 직접가맹점의 3영업일 조건을 PG 거래에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다만 온라인 거래이므로 이 돈은 먼저 PG에 들어가고, 하위가맹점은 PG 계약에서 정한 기준일과 지급일에 따라 받습니다. 카드사 지급일에 무조건 일정한 일수를 더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가맹점 계좌에는 11,000원에서 약정 수수료 등을 뺀 금액이 들어옵니다. 신용카드를 긋는 순간에는 이용 가능 한도가 줄고, 가맹점이 돈을 받기까지는 매입과 정산이 더 필요합니다.
References
- 여신전문금융업법: 제2조 제2호(신용카드업의 정의), 제19조(가맹점의 준수사항) 제3항. 국가법령정보센터
- 신한카드 가맹점 표준 약관: 매출전표 접수 기한(제9조 제1항, 30일)과 신용판매대금 지급 기한(제12조 제1항, 3영업일). 2024년 4월 20일 시행
- BC카드 가맹점표준약관: 같은 3영업일 규정(제11조 제1항)과 대금 지급 보류 사유(제13조). 2012년 11월 1일 시행
- 가맹점 매출거래정보 통합조회시스템: 승인내역·매입내역·입금내역이라는 실무 용어의 출처. 여신금융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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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roveNo), 매입 상태(acquireStatus), 거래 식별자(paymentKey) 필드 정의. 토스페이먼츠 개발자센터 - 신용카드 승인과 매입, 어떤 개념인가요?: 매일 23시 59분 59초 승인 마감과 자정 매입 시작의 출처. 토스페이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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