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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태도" 태그가 달린 글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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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을 것과 넘길 것

· 약 8분

도구가 표준적인 코드를 단숨에 내놓는 시대, 리뷰는 어디까지 봐야 하는가. '동작에 문제가 없다'와 '이 자리에 맞다'는 같은 말이 아니라는 데서 출발하는 글이다.

옳은 코드와 맞는 코드

· 약 3분

깔끔하게 짜는 사람보다 대충 짜는 듯한 사람이 더 신뢰받곤 하는 이유. 품질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어디에 힘을 주고 어디서 뺄지 고르는 선택이라는 이야기다.

머무르는것을 경계할 것

· 약 1분

출처 모를, 그러나 오래 마음에 남은 말들. IT 제품을 만드는 사람의 유통기한, 컴포트존, 무빙타겟. 안주를 경계하며 적어둔 짧은 메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