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이라는 이름의 비용 떠넘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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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든 코드의 검증 책임을 리뷰어에게 넘기고, 개인의 편의를 혁신으로 포장해 조직의 검증 절차를 없애려는 무책임을 생각합니다.
팀이 일하는 방식에 관한 글입니다. 코드 리뷰와 기술 블로그, 생산성이라는 말의 쓰임을 다룹니다.
모든 태그 보기AI가 만든 코드의 검증 책임을 리뷰어에게 넘기고, 개인의 편의를 혁신으로 포장해 조직의 검증 절차를 없애려는 무책임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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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삼성부터 해외 빅테크까지, 링크드인에서 단축 URL로 저장해 두었던 국내외 기업 기술 블로그 목록을 원본 링크로 다시 정리해 공유합니다.
'내가 만든 것'을 '내 것'처럼 여기는 태도에 대하여. 개발 산출물이 회사의 자산으로 귀속된다는 계약 문구의 자간과 행간에서 일을 대하는 본질적 태도를 되짚어 봅니다.
인프랩이 주최한 프론트엔드 오프라인 네트워킹 데이 참여 후기. '프론트엔드가 궁극적으로 추구해야 할 핵심 가치는 무엇인가'라는 질문과 '사용자에게 집중하라'는 답에서 얻은 생각을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