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시대 개발자의 사회심리적 불안
· 약 12분
AI 도구와 업무 방식이 바뀌며 개발자가 느끼는 불안을 살펴봅니다. FOMO와 정체성 위협, 숙련 저하에 관한 연구를 읽고 개인과 조직의 적응 방식을 정리합니다.
개발자로 일하며 지나온 자리들입니다. 이직과 면접, 역할이 바뀌던 순간을 기록했습니다.
모든 태그 보기
AI 도구와 업무 방식이 바뀌며 개발자가 느끼는 불안을 살펴봅니다. FOMO와 정체성 위협, 숙련 저하에 관한 연구를 읽고 개인과 조직의 적응 방식을 정리합니다.

AI 에이전트가 소프트웨어 개발을 바꾼다는 논문을 계기로 엔지니어의 역할을 돌아봅니다. 자동화의 역사와 생산성 연구를 함께 살펴보고, 앞으로도 지키고 싶은 일의 가치를 생각합니다.

화면에서 시작한 문제가 데이터 모델과 제품 정책까지 이어졌습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직군의 경계를 넘어 문제를 해결할 때 필요한 책임을 생각합니다.

현장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FDE의 역할을 살펴봅니다. 구현에 드는 수고가 줄어드는 시대에, 무엇을 만들지 판단하는 능력이 왜 중요해지는지 생각합니다.

이직 후 너무 쉽게 그만두었던 선택을 돌아봅니다. ‘군자는 자기에게서 구하고 소인은 남에게서 구한다’는 논어의 구절을 통해 문제를 대하는 태도를 생각합니다.

2024 토스 NEXT 코딩테스트에 참여한 후기입니다. 2시간 30분 동안 42문제 중 풀 수 있는 문제를 골랐던 경험과 시간 배분에 대한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산업 디자이너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을 시작한 뒤 쓴 첫 기록입니다. 인턴 과제로 알림 센터를 만들며 배운 것과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태도를 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