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하는 날일까요, 쉬는 날일까요?
근무 기록으로 급여를 계산하려면, 시급을 곱하기 전에 '그 하루가 무슨 날이었는지'부터 확정해야 합니다. 소정근로일부터 주휴일·공휴일·휴무일까지, 달력의 모든 칸에 붙는 이름표를 근로기준법을 근거로 정리합니다.
📄️ 몇 시간을 일해야 하는 걸까요?
같은 40시간을 일해도 연장근로가 되기도, 안 되기도 합니다. 소정·법정·목표라는 세 가지 근로시간을 구분하고, 그 위에서 연장·야간·휴일근로와 휴게시간이 어떻게 판정되는지 근로기준법을 근거로 정리합니다.
📄️ 같은 회사인데 왜 근무가 다를까요?
같은 근무 기록도 사람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근무 유형(어떻게 일하나)·근로자 유형(어떤 근로자인가)·사업장 유형(어떤 사업장인가)이라는 세 가지 '설정값'이 초과근로 판정과 제도 적용을 어떻게 바꾸는지 근로기준법을 근거로 정리합니다.
📄️ 연차는 언제 생기고 언제 사라질까요?
연차는 잔액이 있는 계좌처럼 발생(적립)·사용(차감)·소멸(만료)의 라이프사이클을 갖습니다. 얼마가 언제 생기고, 어떻게 쓰며, 왜 사라지고도 보상은 남는지, 그리고 연차 촉진까지 근로기준법을 근거로 정리합니다.
📄️ 야근하면 얼마를 더 받을까요?
앞선 글들에서 구한 초과근로 시간·가산율·미사용 연차는 결국 보상으로 정산됩니다. 통상시급을 기준으로 한 금전 보상과, 휴일 대체·보상휴가 같은 비금전 보상이 어떻게 계산되는지 근로기준법을 근거로 정리합니다.
📄️ 포괄임금제라 야근수당이 없다고요?
'우리 회사는 포괄임금제라 야근수당이 따로 없다'는 말은 정말 맞을까요? 포괄임금제의 성립요건과 무효 판례, 왜 자주 오남용되는지, 그리고 안전한 대안인 고정OT계약과의 차이를 근로기준법과 판례 법리를 근거로 정리합니다.